TRAVEL NOTES / NO. 073

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한국 여행 · 3분 읽기30

한국 카페, 다 마신 컵은 제가 직접 치워야 하나요?

네, 한국 카페는 셀프 서비스인 곳이 많아서 반납대에 직접 컵을 가져다 놓아야 하는 경우가 흔해요.

정리 Find to Send 에디토리얼

한국 카페, 다 마신 컵은 제가 직접 치워야 하나요?

TL;DR — 한국 카페는 셀프 서비스인 곳이 많음 / 매장 안 반납대나 수거대에 직접 컵 반납 / 물, 얼음, 휴지도 셀프 코너에서 직접 사용 / 매장마다 방식이 달라 안내문 확인 필수

한국 카페에서는 음료를 주문하고 받은 뒤 다 마시면 직접 컵이나 쟁반을 치우는 곳이 많아요. 직원이 치워줄 거라고 기다리기보다는 주변에 반납대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는 게 좋아요.

어떻게 치워야 하나요?

매장 안에서 마셨다면 보통 반납대나 수거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요. 테이블에 그냥 두고 나가기보다는 그 반납대에 컵이나 쟁반을 가져다 놓으면 돼요.

물, 얼음, 휴지도 셀프인가요?

네, 많은 카페에서 물이나 얼음, 휴지 같은 기본 용품도 손님이 직접 가져다 쓰는 셀프 코너를 두고 있어요. 필요하면 직원에게 요청하기보다 먼저 매장 안에 그런 코너가 있는지 둘러보면 돼요.

그럼 어떻게 하면 되나요?

  1. 음료를 받은 뒤 테이블에 앉기 전에 매장 안을 한번 둘러봐요.
  2. 반납대나 수거대 위치를 확인해 둬요.
  3. 물, 얼음, 휴지 같은 셀프 코너가 있는지도 같이 확인해요.
  4. 다 마신 뒤에는 매장 안 안내문에 따라 컵을 처리해요.

매장마다 방식이 조금씩 다르니, 확실하지 않으면 매장 안의 안내문을 따르는 게 가장 정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