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ilt from Hospitality Experience
Find to Send는 호텔 현장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해외 여행객이 호텔에 물건을 두고 귀국한 뒤, 분실물을 다시 돌려받는 과정은 생각보다 복잡합니다. 호텔은 고객을 돕고 싶지만 국제배송을 위한 주소 확인, 배송비 결제, 포장, 세관 신고, 운송장 발급, 해외 고객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까지 담당하기에는 많은 시간과 업무가 필요합니다.
Find to Send는 이러한 현장의 불편에서 출발했습니다.
호텔은 분실물을 안전하게 인계하고, Find to Send가 이후의 고객 안내, 픽업, 포장, 국제배송 및 배송 추적 과정을 담당합니다. 여행이 끝난 뒤에도 고객의 마지막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완성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Find to Send의 목표입니다.
Your Journey. Completed.

호텔 파트너십
Find to Send는 현재 호텔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파트너 호텔은 고객의 해외 분실물 배송 요청이 발생했을 때 복잡한 국제배송 절차를 직접 처리하는 대신 Find to Send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
호텔이 담당하는 일
- 분실물 확인 및 보관
- 고객에게 Find to Send 안내
- 확인된 분실물을 Find to Send에 인계
Find to Send가 담당하는 일
- 해외 고객 커뮤니케이션
- 픽업 및 물품 확인
- 안전 포장
- 국제배송 접수
- 배송비 및 결제 관리
- Tracking 안내
- 배송 관련 고객 문의 대응
호텔은 고객 서비스에 집중하고, 복잡한 국제배송 업무는 Find to Send가 담당합니다.
Hospitality Experience, Built into the Service
Find to Send는 호텔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여행객 지원 서비스입니다.
호텔 프런트에서 다양한 국적의 여행객을 응대하면서 분실물 문의, 해외 고객 커뮤니케이션, 객실 운영 및 고객 요청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발견한 문제는 단순했습니다.
“고객의 물건은 호텔에 있는데, 고객은 이미 다른 나라에 있다.”
Find to Send는 이 마지막 거리를 연결하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현재는 창업자가 직접 서비스 운영과 파트너십 구축을 담당하는 초기 단계의 팀이며, 물품 픽업부터 포장, 국제배송 및 고객 커뮤니케이션까지 표준화된 운영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서비스 성장에 따라 물류, 고객지원 및 기술 영역의 운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Youngseok Park
Founder, Find to Send
호텔 현장에서 쌓은 고객 응대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여행객과 호텔 모두에게 더 간단한 분실물 회수 경험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Find to Send를 시작했습니다.
Find what was left behind.
Send it home.
Complete the journey.
이용하는 국제 특송사
회사 정보
- 상호명
- 온웨이
- 대표자
- 박영석
- 사업자등록번호
- 144-55-01162
- 이메일
- info@findtosend.com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602 6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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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부터 배송완료까지, 3분이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