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VEL NOTES / NO. 070

2026년 10월 22일 목요일

한국 여행 · 3분 읽기41

한국 식당 키오스크, 영어 모르면 어떻게 주문해야 할까요?

많은 키오스크에 언어 변경 버튼이 있어서 영어 등으로 바꿀 수 있지만, 안 되는 곳도 있으니 직원 도움이나 사진 메뉴를 활용하면 돼요.

정리 Find to Send 에디토리얼

한국 식당 키오스크, 영어 모르면 어떻게 주문해야 할까요?

TL;DR — 키오스크는 화면에서 메뉴 선택부터 결제까지 직접 하는 기기예요 / 언어 변경 버튼부터 찾아보세요 / 영어가 없으면 직원 도움이나 사진 메뉴를 활용하면 돼요 / 주문 후 받는 번호표나 영수증으로 음식을 기다려요.

한국의 식당과 카페에는 키오스크로 주문받는 곳이 많아요. 화면이 한국어만 나와도 당황할 필요 없이, 아래 방법대로 하나씩 해보면 돼요.

키오스크는 어떻게 쓰는 거예요?

화면에서 메뉴를 고르고 그 자리에서 결제까지 끝내는 방식이에요. 일부 기기에는 언어 변경 버튼이 있어서 영어 등 다른 언어로 바꿀 수 있어요. 결제는 보통 카드를 단말기에 꽂거나 대는 방식이고, 매장에 따라 받는 결제 수단이 다를 수 있어요.

영어가 안 나오면 어떻게 해요?

모든 키오스크가 외국어를 지원하는 건 아니에요. 화면이 한국어로만 나온다면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화면에 있는 사진 메뉴를 보고 고르면 돼요.

주문은 이렇게 하면 돼요

  1. 화면에서 언어 변경 버튼이 있는지 먼저 확인해요
  2. 있으면 원하는 언어로 바꿔서 메뉴를 골라요
  3. 없으면 직원에게 도움을 청하거나 사진 메뉴로 선택해요
  4. 카드를 단말기에 꽂거나 대서 결제해요 (매장마다 가능한 결제 수단은 다를 수 있어요)
  5. 번호표나 영수증을 받아서 음식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요

처음 써보는 키오스크라도 화면을 하나씩 따라가 보세요.